〈에밀리, 파리에 가다〉 시즌2 감상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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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에밀리, 파리에 가다] 속 프랑스의 현실 & 판타지 @frenchmonster7
사실 나는 ‘판타지’라서 재밌게 봤다. 나는 영화나 드라마는 깊이 생각 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걸 좋아한다….
이 드라마에 ‘현실’적 요소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, 한 가지만은 지적해야겠다. 북아프리카 & 중동계 이민자로 보이는 사람이 시즌1에서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는다. 시즌2에서는 딱 한 명이 아주 잠깐 스쳐지나갈 뿐이고, 그 장면에서도 ‘프랑스인’이 아닌 ‘외국인’으로 그려진다.
아주 ‘환상’ 속 파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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