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히려 젤렌스키 칭송이 진짜 문제
젤렌스키가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어쩌고저쩌고 했던 한심한 소리는 언급할 가치도 없다. 내가 보기에는 오히려 젤렌스키 칭송이 진짜 문제인데, 처음에 나는 ‘젤렌스키가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스캔들 상대편 당사자였다는 걸 사람들이 모르는 걸까?’ 하고 순진하게 생각했을 정도로 뻔뻔한 칭송이 넘쳐난다.
의도는 분명하다. 미화될 수 없는 이력을 가진 자를 칭송함으로써, 양쪽 다 미화될 수 없는 전쟁의 한쪽 편을 들려는 것이다. 소피 스콰이어가 젤렌스키의 이력을 조명한 아래 기사를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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